우메 카요 梅佳代

보기 2012.05.31 23:28





많이배운다 잠자기힘들겠네




tag// 우메카요
  1. 我立 2012.06.01 01:46  modify / delete  reply

    아, 덕분에 잘 봤어요:)
    유쾌한 사진가네요. 부러워요.
    사진도 부럽고 천진난만함도 부럽고.
    으앙, 저도 EOS 5 썼었는데. (웃음)



LABAS #2 Barnsley



 요며칠 계속 바빠서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이 분 사진 진짜 좋아






  1. 완전한기쁨 2012.03.26 02:48  modify / delete  reply

    꺄아~!




일년 만에 책을 샀다. 작년에 '문학과 사회'를 읽어보다가, 정확히는, 훑어보다가 콘탁스 카메라를 들고 찍은 한유주의 셀프 포트레잇을 보게 되었다. 콘탁스를 쓰는 이쁜 작가의 글이라면 좋은 글이겠지, 하는 생각에 바로 책을 주문했고, '달로'를 읽게되었다. 정확히 말하면 8편의 단편이 있는 소설집이고 그 중 '달로'는 아, 귀찮아. 나중에 써야겠다. 이게 아닌데.





tag// , 한유주
  1. J 2012.03.02 23:45  modify / delete  reply

    한유주님 책을 읽고있어요 ^-^ 검색해서 홈페이지 알게되었답니다~ 사진도 이쁘고, 스치고 지나갈 수 있는 감성들이 곳곳에 많이 배어있네요..즐겨찾기 해놓고 구경오고 싶은 개인 홈페이지~~~!!!

  2. J 2012.03.04 01:58  modify / delete  reply

    답글 감사해요~~^^ 저도 한유주작가님 좋아한답니다. 가끔 구경올게요!!



 
간만에 대전아트시네마.

시간이 남아서 난로 옆에서 고양이랑 놀다가,
제일 두꺼운 무릎 담요 집어들고 영화관에 들어갔다.
발은 여전히 시려웠고, 정확히 일년 전의 혹한기 훈련이 떠올랐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에 오오츠카 네네 출연이라고 해서 검색도 해보지 않고 갔었다.
오오츠카 네네는 엄마 역으로 나온다. 그럴 나이구나.

'아무도 모른다'의 스틸컷을 카와우치 링코가 찍었던 게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이번 스틸컷은 아닌 것 같다.
대신 일본에서 파는 디비디 한정판의 표지가 카와우치 링코의 사진.
카와우치 링코!

영화 속 아이들은 순수했고,
나의 꼬꼬마 시절을 돌이켜 보면 순수했다기 보다는 그냥 어리기만 했던 것 같다.
지금도 정신은 어리지만.

가루칸 먹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