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3

photo/인물 2008.11.14 15:12







  1. 숲속의 코끼리 2008.07.31 23:32  modify / delete  reply

    이응노 미술관 어디있나???

  2. 으헝헝 2008.08.03 16:24  modify / delete  reply

    나도 갔엇자너 또갔어??

  3. 으헣으헣 2008.12.08 12:35  modify / delete  reply

    안그래도 까만대 이렇게 올리면 어떡해 ㅠ.ㅠ

20070515

photo/화분 2008.11.13 23:44







20070716

photo/고양이 2008.11.13 23:38







  1. latte 2008.11.14 09:42  modify / delete  reply

    편히 쉬고있는 두마리고양이군요~^^ 색감또한 나른한 오후같아서 좋아요 ㅎ
    잘보고가요-

  2. 시간공유[機] 2009.03.07 16:19  modify / delete  reply

    나긋하군요..
    오후의 단잠이라.ㅎ

  3. 노랭이 2009.06.22 14:03  modify / delete  reply

    할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고양이는 한번도 꼭 끌어안아 본 적이 없네
    근데 가만 생각해보면
    강아지도 물어버릴지 모르는데
    덥석덥석 잘만 끌어안았 ( ..)

  4. GOM GOM LOVER 2009.09.23 00:57  modify / delete  reply

    한겹 벗겨진 것 같은 사진들이네요
    고양이가 귀여워요



Cui Cui
the eyes, the ears,


너무나 좋다 이런 일상의 느낌





20080310

photo/토끼 2008.10.04 20:44







tag// 니콘EM, 사진
  1. hana 2008.12.06 09:21  modify / delete  reply

    저 작년에 토끼 두마리 키웠었는데,
    우리집 토끼랑 똑같이 생겼어요!
    등 무늬랑 귀랑 눈이랑!

    저렇게 옹기종기 모여있으면 따뜻하겠다 ^_^

    • 노란바나나 2009.01.30 18:32 신고  modify / delete

      조금 쌀쌀한 날이었는데, 햇살 비추는 곳에 모여있는 토끼들이 귀여워서 찍었어요
      그래도 역시 토끼는, 무언가 야물야물 먹을때가 제일 귀여운것 같아요

  2. 노랭이 2009.06.20 03:02  modify / delete  reply

    추워 흐덜
    이런느낌이지 왜 -_-

  3. 노랭이 2009.06.22 14:05  modify / delete  reply

    리모콘 안줄껄
    우리학교 에어컨은
    항상 수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