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바나나.



유쾌하고 귀여운 영화

그리고 샬롯 갱스부르, 아,.





20090724

보기 2009/07/25 18:39




펜타포트 하루입장권을 미친듯이 뿌리길래
나도 두장 낚아채서 친구랑 다녀왔다.

첫공연부터 고고스타.
기대했던것 보다도 더 끝내줬고 아무튼 김선아 이쁘다.

소아밴은 새 앨범에 들어갈 곡들을 들려주었다.
이제까지와는 또 약간 다른 느낌. 어쨌든 좋다.

제8극장은 이름만 들어왔는데, 공연 굉장히 재미있었다.
공연이 끝난뒤에 분홍빛에 휩싸여 같이 사진도 찍었다.

와서 생각해보니깐 크리스탈레인 공연을 못봤다
어째서ㅠ

슬램은 재미있지만 무서워.
그치만 재미있다.

그루브세션때에도 있긴 했는데, 그냥 앉아서 구경만 했다.
너무 힘들었어.

아무튼 엄청 재미있었는데 너무 피곤해.
일단 자고 싶다.





태그// 펜타포트



대전아트시네마에서 보았다.
아, 대전에도 이런곳이 있구나. 자주 가야지.

일생계획중 한가지인
오기가미 나오코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기
를 이루었어.

이렇게나 재미있는 영화인데
관객이 열명도 안되었다는건 슬픈 이야기.

바다쪽으로한뼘더랑 반두비도 상영했는데
돈이 없어서 못보았다는것도 슬픈 이야기.















왠지 액션이 땡겨서 봤는데 굉장히 독특한 작품이다

스토리는 별거 없지만,
여러가지가 혼합된 세계관과
묘하게 어울리는 힙합과
훌륭한 작화.

좋았음